서류 올리면 AI가 채웁니다
사업자등록증·법인등기부·주주명부·명함을 올리면 AI가 서류 종류를 스스로 판별해 회사 정보, 주주 구성, 경영진, 투자자 연락처를 채웁니다. 기존 값과 나란히 놓고 고른 것만 반영하므로 잘못 덮어쓸 일이 없습니다.
서류 자동 인식, AI 에이전트, 검증된 트랙션, 경영 브리핑과 이사회 OS, 실시간 공동 편집 — IR과 회사 운영에 필요한 기능을 한 워크스페이스에서 제공합니다.
사업자등록증·법인등기부·주주명부·명함을 올리면 AI가 서류 종류를 스스로 판별해 회사 정보, 주주 구성, 경영진, 투자자 연락처를 채웁니다. 기존 값과 나란히 놓고 고른 것만 반영하므로 잘못 덮어쓸 일이 없습니다.
웹에서 보는 그대로 PPTX와 PDF로 나갑니다. 텍스트는 선택·검색·복사가 되고 하이퍼링크도 유지됩니다. 프레젠테이션 에디터에서 디자인 템플릿을 고르면 색과 글꼴이 한 번에 바뀝니다.
매출 소스를 연결하면 지표가 자동으로 갱신되고, 검증 여부는 서버가 판정합니다. 절대 금액은 감추고 성장 지수만 보이는 공개 트랙션 페이지로 투자자와 바이어에게 숫자를 증명합니다.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만 답하는 브리핑과, 사이클·안건·결의를 관리하는 이사회 운영 도구입니다. 60초 브리핑은 슬랙·메일에 그대로 붙이는 평문으로 나갑니다.
OKR 진척, 등급이 매겨진 리스크 레지스터, "언제 돈이 떨어지나·채용을 늦추면·언제 흑자인가"에 답하는 런웨이 시나리오를 가정과 함께 저장합니다.
팀이 같은 덱을 동시에 편집하고, 누가 어디를 고치는지 실시간으로 보입니다. 연결이 끊긴 채 고친 내용도 다시 붙으면 살아납니다.
슬라이드 덱과 81종 IR 템플릿으로 투자 설명 자료를 빠르게 만들고, 공유 링크·반응·후속 액션까지 한 흐름으로 관리합니다.
실사 문서와 체크리스트를 권한 기반으로 정리하고, 다운로드와 열람을 추적하며 안전하게 배포합니다.
시장, GTM, 비용, 투자 가정을 연결하고 AI가 시나리오를 조율해 실행 가능한 성장 계획을 만듭니다.
재무제표 PDF를 올리면 AI가 자동으로 분석해 시트로 변환하고, 핵심 지표와 추세를 정리합니다.
기업 문서와 활동 기록을 검색 가능한 지식으로 전환해, 자연어 질문에 근거와 함께 답합니다.
회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AI가 투자심사 보고서를 섹션별로 작성합니다. 종합·시드·시리즈 A·딥테크·퀵 스크리닝 등 단계별 템플릿을 골라 DOCX·PDF로 바로 내보냅니다.
회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AI가 투자자용 한 장 요약서를 블록별로 작성합니다. 시드·성장·제품 등 시나리오 템플릿을 골라 바로 PDF로 내보냅니다.
투자자 파이프라인과 미팅 기록을 한곳에서 관리하고, 후속 액션과 공유 반응까지 추적합니다.
조직 개편, 사업·제품 방향, 우선순위를 인터랙티브 자료로 정리하고 팀과 투자자에게 링크로 공유합니다.
정기 투자자 업데이트 레터를 회사 데이터로 작성하고, 발송과 열람 반응까지 추적합니다.
회사 개요, 리더십, IP, 연혁을 구조화해 한곳에 모으고 IR 자료와 데이터룸에 바로 연결합니다.
투자자 질문을 모으고 AI가 회사 자료를 근거로 답변 초안을 작성해 빠르고 일관되게 대응합니다.
"무엇이 있는가"가 아니라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만 답합니다. 내 결정을 기다리는 것, 밖에서 들어온 관심, 다가오는 기한을 60초 분량 평문으로 뽑아 슬랙·메일에 그대로 붙입니다.
같은 이름의 숫자는 한 곳에서만 정의됩니다. 덱·업데이트·공지에 적힌 숫자를 지표 사전과 자동 대조해 "지난달 메일과 다른데요?"를 회의 전에 잡습니다.
늘 보고하던 지표가 조용히 빠지면 알려 줍니다. 문서에서 "다음 분기까지 하겠다"는 약속을 뽑아 기한·지표와 함께 원장에 올리고, 분기별 이행 기록을 만듭니다.
투자자와 이사회가 물어볼 지점을 문서가 아니라 데이터의 약점에서 찾아 미리 보여 줍니다. 업데이트와 공지는 완충어에 묻힌 나쁜 소식, 숫자 없는 주장, 요청 없는 글을 짚어 고칩니다.
이사회 사이클과 안건, OKR 진척, 등급이 매겨진 리스크 레지스터, 가정이 함께 남는 런웨이 시나리오를 한곳에서 돌립니다. 지표가 문턱을 넘으면 리스크가 사람보다 먼저 알려 줍니다.
"최우선 과제를 아는가"를 익명으로 묻고, 문턱 아래 인원의 답은 어떤 형태로도 내보내지 않습니다. 타운홀 Q&A와 얼라인먼트 사이클로 경영진의 말이 조직에 닿는지 확인합니다.
이 층의 판정은 LLM을 쓰지 않습니다. 규칙은 설명할 수 있고, 같은 입력에는 같은 답이 나오며, 크레딧을 쓰지 않습니다.
가입 시 새 회사를 만들어 관리자가 되거나, 초대 코드·이메일 도메인으로 기존 회사에 합류합니다.
IR 자료, 데이터룸, 지식베이스, 투자자 정보가 회사 단위로 완전히 분리되어 안전합니다.
한 회사 안에서도 라운드별·제품별로 프로젝트를 나눠 자료와 투자자 파이프라인을 분리해 운영합니다.
관리자가 합류 요청을 승인하고 admin·member 역할과 메뉴 권한을 세밀하게 제어합니다.
여러 회사에 소속된 경우 상단에서 클릭 한 번으로 워크스페이스를 즉시 전환합니다.
프레젠테이션을 여러 명이 동시에 고치고, 서로의 커서와 선택이 보입니다. 오프라인에서 고친 편집도 재연결되면 반영됩니다.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간체·번체)·스페인어 UI를 제공하고, 계정 언어는 기기 간에 동기화됩니다. 회사 국가에 맞춰 데이터룸 폴더와 실사 체크리스트(한국·미국·국제)가 달라집니다.
PPTX·PDF·DOCX·XLSX로 내보냅니다. PDF는 한글 텍스트 레이어를 포함해 검색·복사가 되고, 실사 패킷은 Markdown으로 나갑니다.